태태경제일지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1. 피터 린치는 과거에는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것이 어려웠다고 했다.
2. 하지만 피터 린치가 살던 시대는 기관투자자 보다 개인 투자자들이 수익을 내기 더 좋은 조건이라고 한다.
3. 과거에는 그 기업에 대해서 알려면, 1. 기업에 직접찾아가서 물어보거나 2. 리포트사이트에 들어가서 보거나 3. 애널리스트 리포트를 우편으로 받아서 처리해야했다.
4. 기업에 방문하는 것 역시 힘든 일이고, 리포트가 집에 도착하면 3-4일 지난 정보를 받기 때문에 어렵다고 했다.
5. 또한 인터넷이 활성화 되기 전에는 수수료도 부담이 컸다고 했다.
6.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기업분석을 하면 이미 다 잘 되어있고,
7.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도 그날 당일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8. 그는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기업분석을 하여 상향 할 주식을 여러개 사라는 것이다.
9. 그 예시를 들며 주식에는 마이너스가 없다는 예시를 들었다.
10. 만약 3,4가지 종목을 1000$씩 투자했을 경우 한 종목이 -1000$가 되어 0원이 되었다고 한들
11. 우상향하여 한 종목이 2배 3배 오르면 주식은 마이너스가 될 수 없다는 뜻이다.
12. 이러한 방식으로 투자를 하면 분명 높은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이다.
13. 이와 동시에 본인은 상장하고 오래지난 골동품 같은 주식들을 들고있지만,
14. 높은 수익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15. 또한 한번 값이 저렴해진 주식은 값이 저렴해졌다고 해도 더 저렴해 질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라고 경고했다.
